코스메틱 브랜드 에이바이봄 코스메틱이 지난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 ‘2016 상해 국제 미용 박람회’ 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상해 국제 미용 박람회는 매년 홍콩, 광저우, 상해에서 개최되는 중국 3대 화장품 전시회 중 하나로 매년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는 26개국 7,888개 기업들이 참가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에이바이봄 코스메틱 부스에는 제품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수천 명의 참관객들과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이 찾아 에이바이봄 코스메틱의 중국 진출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는 업체 측 설명.

에이바이봄 코스메틱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앞으로 개최될 9월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 11월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에도 참가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해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소비자의 마음도 사로잡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제품은 수퍼 파워 베이비 돌 마스크를 비롯하여, 신제품 수퍼센스에이 올인원 마스크, 클렌징밤, 크림 등 총 4개의 제품이었다.

<이미지제공=에이바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