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력 수학 브랜드 ‘시매쓰’를 운영하는 ㈜오메가포인트 (대표 이충기)가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2016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청년 친화 강소기업은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우수한 중견, 중소기업을 알리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제도다. 정부·자치단체·민간 부문에서 일자리 친화, 고용유지율, 기업신용도, 기술력 우수 등을 기준으로 연 1회 선정하는 가운데 올해는 총 891개 기업이 선정됐다.

2000년 설립된 (주)오메가포인트는 시매쓰 브랜드로 국내에서 처음 창의사고력을 도입한 사고력 수학 전문 교육기업이다. 2005년 수학교육 분야에서 벤처인증을 받았으며, 현재 전국 170여 개의 프랜차이즈 학원과 7개의 직영점, 350여 권의 교재 출판 등을 진행했다. 그리고 국내뿐 아니라 호주와 중국 등 해외에도 교재 수출 및 공동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메가포인트 이충기 대표는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기업인 만큼 직원들에게 역량 개발과 열린 사고를 구축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및 개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학 교육을 위한 전문 인력을 적극 육성하는 것은 물론 직원과 기업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업 기업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메가포인트는 임직원 편의를 위해 해외연수 제공, 장기 근속 시 특별 휴가 및 휴가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시행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