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스 1골 1도움으로 콜롬비아가 파라과이를 꺾고 가장 먼저 8강에 진출했다. 콜롬비아는 오늘(8일) 오전 미국 로스 볼 파사데나서 열린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A조 2차전에서 파라과이를 상대로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콜롬비아는 이날 전반 12분과 30분에 카를로스 바카와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연속골을 앞세워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콜롬비아는 죽음의 조로 꼽혔던 A조에서 2연승을 거두며 가장 먼저 8강행 티켓을 확보했다.
한편 파라과이는 전반 추가시간 레스카노의 프리킥이 크로스바를 때리며 아쉬움을 삼켰으며 후반 26분 아얄라가 그림 같은 중거리포로 추격했지만 10분 뒤 로메로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해 콜롬비아를 상대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콜롬비아는 이날 전반 12분과 30분에 카를로스 바카와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연속골을 앞세워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콜롬비아는 죽음의 조로 꼽혔던 A조에서 2연승을 거두며 가장 먼저 8강행 티켓을 확보했다.
한편 파라과이는 전반 추가시간 레스카노의 프리킥이 크로스바를 때리며 아쉬움을 삼켰으며 후반 26분 아얄라가 그림 같은 중거리포로 추격했지만 10분 뒤 로메로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해 콜롬비아를 상대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