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쎄 체인지 밥장 에디션’ 3종 제품 이미지. /사진=KT&G

KT&G가 유명 아티스트인 ‘밥장’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제작된 ‘에쎄 체인지 밥장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밥장’은 2009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메인 포스터, 부평 기적의 도서관 벽화 등 다양하고 친숙한 작품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일러스트 작가다.

‘에쎄 체인지’ 출시 3주년을 맞아 6주간 선보이는 이번 한정판 3종은 1mg, 4mg, W 3종이 출시된다. 담뱃값에 그려진 그림들은 이정표, 상상, 여행을 테마로 해 편안하면서도 쾌활한 느낌을 준다. 

정윤식 KT&G 에쎄팀장은 “‘에쎄 체인지’는 일부 대학가에서 20%가 넘는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20〜30대 흡연자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라며 “일러스트를 접목 시킨 이번 특별 에디션이 독특한 감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