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클래스 바이로댕 블러셔’는 한국인에게 잘 어울리는 피치, 핑크 컬러 중 베스트 3 색으로 구성돼 개개인의 피부 톤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는 업체 측 설명. 특히, 컬러 조합에 따라 자연스러운 북숭아빛 혹은 화사한 핑크 자몽빛으로 발색돼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만능 블러셔라고.
투쿨포스쿨의 ‘아트클래스 바이 로댕 블러셔’ 출시와 관련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투쿨포스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투쿨포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