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통이 운영하는 착시 테마파크 '박물관은 살아있다'가 누적 관람객 천만 명 돌파를 기념하여 ‘천만 할인 이벤트’를 오는 7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지난 6월 29일, 국내 전시관 기준으로 누적 관람객수 천만명 돌파를 함에 따라 고객 감사의 의미로 파격적인 ‘천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7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착순 1000명 대상으로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사동점 입장권을 50% 할인된 6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소셜 커머스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관계자는 “유사한 착시 전시관이 많이 생기면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미디어, 오브제 아트로 영역을 확장시켜 콘텐츠 차별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라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현재 국내 5개 지점,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 5개국에 7개 지점을 확장 운영하고 있다.
<이미지제공=크리에이티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