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소환된 고재호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 임한별 기자 2,890 2016.07.04 | 13:45:5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재임기간 중 5조원대 분식 회계 사기 혐의와 대우조선해양 부실사태의 또 다른 책임자인 고재호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차 출석했다. 주요뉴스 "라면 몇 개 가능?"…'기내식 20번 주문' 78만 먹방 유튜버 결국 [시대진단]68년 지속된 촉법소년 연령, 얼마나 어떻게 낮춰야 하나 친구 살해 후 알몸 활보한 정재환, 신상정보 공개…30일 동안 게시 "담배 사줄게" 여중생 성매매 혐의…최영중 시의원, 조사 숨기고 출마해 당선 [내일 날씨] 제헌절, 충청 이남 '장맛비' 계속…최고 체감온도 31도 안팎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