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가 당일배송 주문 가능 시간을 오후 4시로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대구의 예스24 고객은 오후 4시까지 주문 시 해당일에 주문한 도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과 부산 지역에서는 오후 3시까지, 경산, 구미의 경우 오후 2시, 경기, 인천은 오후 1시, 광주, 김해, 대전, 아산, 울산, 진해, 창원, 천안, 청주, 포항은 12시, 원주와 춘천은 11시까지 총알배송 주문이 가능하다.

김용균 예스24 사업지원본부장은 “파주와 대구 물류센터 운영을 통해 경기와 남부권역의 이원화가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당일배송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당일배송 시간 및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스24는 대구지역의 당일배송 마감 시간 확대 운영을 기념해 오는 7월 24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예스24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퀴즈를 맞추면 도서 구입 시 사용할 수 있는 YES상품권 1000원이 즉시 지급된다.

<이미지제공=예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