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측은 "평소에 다큐영화에 관심과 애정이 깊은 강하늘과 공승연 배우가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홍보대사로 참여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 젊은 세대들에게 분단현실을 상징하는 DMZ가 다큐영화제를 통한 평화와 소통 상징이자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까지 전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홍보대사 선정이유를 밝혔다.
배우 강하늘은 장영실의 일대기를 그린 2006년 뮤지컬 <천상시계>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상속자들> 영화 <스물> <쎄시봉> 그리고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까지 청춘의 여러 모습을 표현해왔다.
공승연은 2012년 CF로 데뷔 이후 드라마 <아이 러브 이태리>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풍문으로 들었소> <육룡이 나르샤> 그리고 얼마 전 종영한 <국수의 신>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BS <인기가요> 프로그램에 친동생인 트와이스의 정연과 함께 MC로 발탁되어 진행을 맡고 있다.
한편 강하늘과 공승연은 홍보대사로서 9월 22일 DMZ 내 캠프그리브스 체육관에서 열리는 개막식 참석과 함께 29일까지 8일간 열리는 영화제 홍보를 위해 앞장 설 예정이다.
<이미지제공=DMZ국제다큐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