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외식만 하기에는 휴가지 바가지 물가에 비용 부담은 물론, 직접 해먹기에는 시간과 조리 과정이 번거로워 꺼려진다면 식품업계가 선보인 간편한 조리 제품을 미리 준비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여름철 무더위도 시원한 냉면 한그릇! ‘종가집 냉면 4종’

무더위를 피해도 떠오르는 건 더위를 날려 줄 시원한 여름 음식이다. 이 때 여름 대표 음식으로 냉면만한 것이 없는데 근처에 냉면집을 찾기도 어렵고 직접 만들어 먹기엔 부담스럽다면 대상FNF 종가집이 선보인 냉면이 있다.

대상FNF 종가집의 냉면은 총 4종으로 ‘동치미 물냉면’, ‘매운 물냉면’, ‘매운 비빔냉면’, ‘함흥 비빔냉면’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휴가를 함께 떠난 사람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도 있다. 동치미 물냉면’은 국산무와 오이, 식초를 넣어 14일간 잘 숙성시킨 종가집 동치미 육수로 깊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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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매운 물냉면’이 제격으로, 동치미 육수에 동봉되어 있는 매운 양념장을 함께 넣으면 시원하면서도 매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비빔냉면도 매운맛과 함흥식 2가지가 있다. ‘매운 비빔냉면’은 종가집이 개발한 비빔양념장으로 개인 선호에 따라 매운맛을 조절해 즐길 수 있어, 여름철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제격이다. ‘함흥 비빔냉면’은 잘 숙성된 고추장에 국산 마늘과 양파를 갈아 넣어 새콤달콤하면서도 참기름의 고소한 맛을 담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다.

◆ 휴가지의 또 다른 별미, 중국 음식이 떠오를 땐 ‘오뚜기 볶음진짬뽕’

휴가지에서 쉽게 잠이 오지 않을 때 도란도란 모여서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 중국 음식만한것이 없지만 배달시키기가 부담스럽다.


이 때 미리 준비해간 짬뽕라면을 먹는건 어떨까. 최근 봉지면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오뚜기 ‘볶음진짬뽕’은 국내 라면 중 가장 넓은 면발인 4mm의‘대면’을 사용하여 더욱 쫄깃한 면발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진하고 매콤달콤한 맛의 해물소스와 중화풍 특유의 자연스러운 불맛과 맛있는 매운맛으로 볶음짬뽕의 참맛을 살렸다.

보임성과 식감을 고려한 오징어링후레이크, 건조청경채, 목이버섯, 건양배추, 쇠고기맛후레이크, 실당근 등 총 6종의 다양한 건더기로 씹을수록 더욱 맛있는 볶음짬뽕 맛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달달한 디저트가 땡긴다면, ‘삼림식품 레몬위크앤드’

늦은 시간, 달달한 디저트가 떠올 때는 삼립식품에서 선보인 ‘레몬위크앤드’가 안성맞춤이다.

따뜻하게 데워먹는 레몬위크앤드’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저트 종류로, 한입 베어 먹으면 한 주간의 피로를 풀어 준다는 뜻으로 주말(weekend) 피크닉에 꼭 챙겨갈 정도로 즐긴다는 의미에서 유래 된 이름으로, 전자렌지에 데우면 촉촉하고 따뜻하게 맛볼 수 있는 냉동디저트다.


특히 데우면서 레몬 시럽이 녹아내려 파운드 케익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부드러워지며, 오븐에서 갓 구운 신선함과 레몬의 상큼한 풍미가 조화되어 느끼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 휴가지에서 즐기는 와인의 품격 ‘롯데주류 마주앙 레드 파우치

손은 가볍게, 입은 즐겁게..바캉스 먹거리 진화휴가를 가서도 와인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롯데주류에서 선보인 ‘마주앙 레드 파우캄가 제격이다. 주머니에도 들어갈 사이즈인 250ml 용량으로 가격도 3000원으로 저렴하며,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닐 수 있다.

또한 깨지거나 상할 염려 없는 종이팩 와인도 있다. 레드와인인 ‘페냐솔’는 1L 용량에 6000원으로 종이팩 패키지를 사용했으며 돌려서 따는 스크류캡을 적용해 편리함도 더했다. 레드와인인 ‘페냐솔 틴토’와 화이트 와인인 ‘페냐솔 블랑코’ 2종으로 취향과 음식에 따라 고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