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비즈니스 전문가인 마케팅교육 전문기관 ㈜비즈노 컨설팅 황문진 대표는 '돈 버는 회사는 비즈니스 전략이 다르다' 마케팅 실무도서를 최근 새롭게 출간했다.
황문진 대표는 “규모가 크든 작든 사업을 하는 경영자는 사업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으며,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길을 계획하는 것이 비즈니스 전략이다."라며 "만약 당신이 앞으로도 비즈니스를 계속 할 계획이라면 목표 달성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해야겠다는 다짐보다는 무언가를 하기 전에 생각을 먼저 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지’,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는지’ 등 극히 간단한 질문에서부터 전략 기획은 시작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는 도서를 통해 "전략 구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지 않으면 효율적인 경영이 어려우며, 앞만 보고 맹렬하게 달려가기만 해서는 주위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도 없고, 좋은 기회가 다가오는 것도 보지 못한다. "라며 "현재 하고 있는 일이나 현재까지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당신은 영원히 습관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어떻게 하면 최단 시간 내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최소의 행동으로 최대의 성과를 올릴 수 있을지를 생각해야 한다. 전술을 생각하기 이전에 전략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
황문진의 전략 마케팅 특강도서인 '돈 버는 회사는 비즈니스 전략이 다르다' 는 도서출판 타래에서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