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은 살아있다, 놀이똥산, 다이나믹 메이즈, 다크룸 인사동점이 8월 31일까지 ‘Summer in 4 보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인사동에 있는 각각의 체험 전시장에서 주어지는 미션에 성공하면 ‘선데이토즈 게임머니, 에코백 및 MD상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내용을 구성됐다.

먼저 착시 테마파크 ‘박물관은 살아있다’에서는 지하 2층 블랙원더랜드 입구에 있는 코스튬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거나, 코스튬 의상을 입은 직원과 함께 사진을 찍고 ‘박물관은 살아있다’ 해시태그를 입력하여 자신의 SNS에 올리면 참여가 완료된다.

같은 공간에 있는 미로 탈출 프로그램 ‘다이나믹 메이즈’에서는 체험 전에 받은 스티커를 몸에 부착하고 입장하게 된다. 체험 중 다른 체험자들에게 붙어있는 캐릭터 스티커 5장을 모아 미션지에 붙이면 미션 성공이다.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처럼 모르는 사람의 스티커를 몰래 떼거나 서로 필요한 스티커를 교환하는 등 체험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쌈지길 안에 있는 똥 테마파크 ‘놀이똥산’에서는 체험장 곳곳에 붙어있는 변기 모양을 찾아 함께 적혀 있는 영어 문장을 맞추면 미션 성공이다. 경품으로 ‘선데이 토즈 게임 머니 쿠폰’을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어둠 체험 프로그램 ‘다크룸’에서는 체험장 내에서 찍은 사진을 전송받아 SNS에 올려 직원에게 확인받으면 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각각 홈페이지 또는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크리에이티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