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업무협약식에 나란히 선 보광 민병관 대표이사와 프렌트립 임수열 대표이사(왼쪽부터). /사진제공=휘닉스파크

종합리조트 휘닉스파크가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접목해 사계절 다양한 아웃도어와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보다 역동적인 리조트로 탈바꿈한다.


휘닉스파크는 지난 8일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인 ㈜프렌트립과 상호 협력 증진 등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보광 민병관 대표이사와 ㈜ 프렌트립 임수열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리조트와 액티비티 플랫폼 연계 사업의 잠재적인 기회 구축과 확대를 위해 ▲장소 제공 및 숙박 시설 협조 ▲운영비 지원 ▲행사 기획 및 운영 ▲공동 홍보 마케팅 등을 상호 협력키로 했다.


휘닉스파크는 O2O 서비스와의 업무 제휴로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양한 액티비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렌트립은 아웃도어 업체와 제휴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보광 민병관 대표이사는 "프렌트립과의 제휴를 통해 휘닉스파크가 한층 더 활기차고 역동적인 리조트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면서 "사계절 즐거운 리조트를 만들기 위해 고객에게 다양한 콘텐츠와 액티비티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