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잠금화면 플랫폼 캐시슬라이드를 운영하는 NBT(엔비티, 대표 박수근)가 자사의 디자인 역량을 발휘한 ‘캐시슬라이드 브랜드 상품’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캐시슬라이드 브랜드 상품은 여행·휴가시즌에 맞춰 짐을 더욱 쉽게 정리할 수 있는 ‘트래블파우치’와 다양한 여행 필수 아이템들로 구성된 ‘여행패키지 11종 세트’ 총 2가지이다.
각 상품에는 NBT에서 자체 디자인한 유머러스한 문구와 캐릭터가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캐시슬라이드 앱 상점 내 배송상품 카테고리에서 적립된 캐시로 구매가능하다.

김현미 NBT 디자인팀 팀장은 “NBT는 콘텐츠·마케팅·기술 역량도 우수하지만, 디자인 역량 또한 매우 우수하다. 캐시슬라이드의 재치있고 독창적인 디자인 콘셉트는 지속적으로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러한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상품을 자체 브랜드로써 제작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캐시슬라이드 사용자만을 위한 실용적이고 재미있는 자체 브랜드 상품을 기획하여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NB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