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12일 김포공항 DF1 구역의 출국장 면세점 매장을 리뉴얼(새단장)해 새롭게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5월까지 DF2 구역에서 주류·담배 등을 판매하다가 이번 입찰에서 화장품·향수 등을 판매하는 DF1 구역 사업권을 따냈다. DF2(433㎡) 구역은 신라면세점이 운영한다.
DF1 구역은 396.69㎡(120평) 규모로 롯데면세점은 오는 11월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3분의 2 정도인 267.76㎡(81평)를 리뉴얼해 우선 개장했다.
롯데면세점은 출국장 앞 좋은 위치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화장품, 향수, 패션, 액세서리, 식품 등을 판매한다는 점에서 높은 임대료에도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문인 김포공항 면세점을 업계 1위 면세기업이라는 책임감과 그동안 쌓은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면세점은 출국장 앞 좋은 위치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화장품, 향수, 패션, 액세서리, 식품 등을 판매한다는 점에서 높은 임대료에도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문인 김포공항 면세점을 업계 1위 면세기업이라는 책임감과 그동안 쌓은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