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과학회가 수여하는 기술상은 안전한 먹거리와 위생 안전, 식품기술 분야 발전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에 주는 상으로 교수진 및 식품연구원으로 구성된 수상 후보자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뉴트리의 김도언 대표는 창사 이래 지난 15년 간 자연주의에 입각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건강기능식품 소재 및 제품 개발에 기울인 공을 인정 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천연물 유래의 기능성 신소재 개발은 물론 가용화 기술과 상품화, 생리활성물질 추출 기술 등의 공적 내용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도언 대표는 “㈜뉴트리는 다양한 항노화 소재의 개발을 통해 외적 및 내적으로 젊어지는 이너뷰티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국내 이너뷰티 분야에 신시장을 개척해왔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소재와 기술 발굴에 힘써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이너뷰티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뉴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