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에어서울에 2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참여 박찬규 기자 3,009 2016.08.19 | 18:47:3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아시아나항공이 에어서울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19일 공시했다.출자금액은 200억원이며, 이로써 에어서울의 총출자액은 350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한편, 에어서울은 현재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운항편으로 국내선에 취항했으며, 10월7일부터 국제선 취항을 시작한다. 주요뉴스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익 64조' 전망… 어닝서프라이즈 기대↑ 일진전기, 초고압 변압기로 북미·유럽 동시 공략 "경쟁자가 없다?" 동아CDMO 에스티팜, 수주 이어지나…생산시설 실사↑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잠정 보류…무상증자 시행 초기업노조 삼전지부 "DS 절반 이직 의향"…인력 유출 방지책 촉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박찬규 기자 [email protected]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