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에어서울에 2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참여박찬규 기자2016.08.19 | 18:47:34가-100%가+아시아나항공이 에어서울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19일 공시했다.출자금액은 200억원이며, 이로써 에어서울의 총출자액은 350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한편, 에어서울은 현재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운항편으로 국내선에 취항했으며, 10월7일부터 국제선 취항을 시작한다.주요뉴스한화에어로, 스페인 K9 자주포 수출 실행계약 체결현대차그룹, bp출신 홍은희 부사장 영입…에너지 사업 강화무신사, 상반기 매출 최대…오프라인·글로벌 성장최태원 "더 큰 시장·산업생태계 함께 만드는 게 한일경제연대"삼표, 특수시멘트로 삼성·SK 반도체 공장 공략<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박찬규[email protected]산업1부 모빌리티팀 박찬규 부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