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레드(J.ESTINA RED)가 8월24일 첫 방송되는 SBS의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제작지원한다.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기자 이화신(조정석 분)과 재벌 3세 고정원(고경표 분)이 생계형 기상 캐스터 표나리(공효진 분)와 만나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2014년 론칭한 제이에스티나 레드는 주얼리를 시작으로 라이프스타일 상품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번 ‘질투의 화신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다양한 주얼리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제이에스티나 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