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이 추석을 맞아 브랜드별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컬리수, 모이몰른, 플레이키즈 프로 3개 브랜드가 모두 참여하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고객사은품을 비롯해 특별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됐다.

우선 프렌치 감성 아동복 브랜드 컬리수는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멀티 파우치를 증정한다. 멀티 파우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컬러를 활용해 제작되었으며, 작은 소품이나 학용품을 수납할 수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시 1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북유럽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은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들을 위해 자체 제작 그릇 3종 세트를 준비했다. 모이몰른의 브랜드 애니멀 캐릭터를 활용한 이번 사은품은 밥공기, 파스타볼, 수저가 2개씩 총 6개 식기가 포함되어 있다. 그릇의 크기가 넉넉하게 제작되어 이유식은 물론, 간단한 다과나 음식을 담을 때도 유용하다.

스포츠 키즈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 프로에서는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15만원 이상 구매 시 전체 구매 금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컨버스 단독매장의 경우 10만원 이상 구매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각 브랜드의 고객 사은품은 소진 시까지 지급되며, 할인 쿠폰 및 현장 할인은 18일까지 실시한다.

한세드림 임동환 상무는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고객들에게 보다 필요하고 정성어린 선물을 드리고자 사은품을 자체 제작하게 되었다"며 "최근 F/W 시즌 신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아이들의 추석빔으로 어울리는 다양한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매장에 오셔서 푸짐한 선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한세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