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지난 1일부터 리우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박상영 선수를 모델로 기용한 ‘마이플러스통장 특별금리 이벤트’ 광고 방영에 들어갔다.

이번 광고는 불굴의 투혼으로 기적의 역전 드라마를 연출한 박 선수의 ‘할 수 있다’ 정신과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상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는 SC제일은행의 ‘고객 제일주의’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박 선수는 올림픽 당시의 결승 막판 장면을 재연하면서 저금리 시대에도 상대적으로 경쟁력 있는 예금 금리를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자유입출금상품 ‘마이플러스통장’의 컨셉과 특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SC제일은행은 이번 광고 방영에 맞춰 오는 11월30일까지 고금리 자유입출금상품 ‘마이플러스통장’의 신규 개설 계좌에 대해 2개월 간 최고 연 1.4%(이하 세전)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에 마이플러스통장을 새로 개설하면 개설한 달의 다음 달부터 2개월간 300만원 이상 예금액에 추가금리를 적용한다. 이에 따라 전월과 비교해 평균잔액이 줄어들지 않는 조건만 충족하면 1000만원 이상의 잔액에 대해서는 연 1.4%의 특별 금리를, 3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의 잔액에 대해 연 1.0%의 특별 금리를 제공한다. 다만 10월31일 이전 마이플러스 통장을 해지할 경우 특별금리를 제공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