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음반문화 저변 확산, 중소 음반 판매점과의 상생을 위한 것으로 행사간 다양한 음반을 구매할 수 있다.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인근에 간이 점포가 마련돼 각 점포별 신보와 중고 바이닐(LP) 등이 구비된다.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바이닐 클리닉’은 바이닐을 세척해주며 낡고 찢어진 앨범 슬리브를 무료로 교체해 준다. 버스킹과 디제잉 공연도 진행된다.
바이닐페어에서 판매하는 물품은 카드와 현금으로 모두 결제할 수 있으며 현대카드로 결제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전국음반소매상연합회와 힘을 합쳐 상생의 축제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