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기관의 매도세에 2010선으로 하락 마감했다. 1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29포인트(0.90%) 하락한 2015.44를 기록했다.
시가총액상위권 종목들 중에는 하락한 종목들이 더 많다. 롯데케미칼이 4% 이상 하락했고 NAVER는 3% 이상의 하락률을 보였다.
KT&G, LG화학, POSCO는 2%대의 낙폭을 기록했고 현대차는 3분기 실적이 국내 공장의 생산량 감소로 인해 시장의 예상치를 밑돌 것이라는 분석에 1% 이상의 하락률을 나타냈다.
삼성에스디에스는 빠르면 올해 안으로 인적분할을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다가 하락 전환해 1% 미만으로 하락했다. 신한지주, SK, 아모레G, 고려아연 등도 약세였다.
반면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7 단종으로 인한 하락세를 벗어나서 2% 미만으로 상승했고 LG생활건강, 한국전력, 삼성물산, LG디스플레이 등도 강세였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86포인트(1.02%) 하락한 663.09포인트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12.30원 오른 1135.90원을 기록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