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가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르느와르 첼시부츠(Renoir Chelsea Boots)’를 출시했다.
‘르느와르 첼시부츠’는 이번 시즌 트렌드에 맞춰 굽이 낮고 밋밋한 스타일의 기존 스타일과 달리 클래식한 멋은 유지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둥근 앞 코와 여성스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페미닌한 무드의 제품이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지퍼 및 사이드 고어(고무 밴딩) 디테일한 포인트를 주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르느와르 첼시부츠’는 이번 시즌 트렌드에 맞춰 굽이 낮고 밋밋한 스타일의 기존 스타일과 달리 클래식한 멋은 유지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둥근 앞 코와 여성스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페미닌한 무드의 제품이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지퍼 및 사이드 고어(고무 밴딩) 디테일한 포인트를 주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통기성 및 흡습성이 뛰어난 천연 소가죽을 사용하였고, 굽 두께가 두꺼운 블록 힐로 제작되어 전체적으로 다리를 지탱해주는 듯한 느낌을 줘 안정감은 물론 착용감이 뛰어나다. 특히 5cm, 7cm의 적당한 힐 높이는 다리 라인을 살려주는 효과를 제공한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작년 인기 아이템이었던 첼시부츠가 2016 F/W 시즌에도 주요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페미닌한 분위기를 강조한 첼시부츠를 선보였다”라며, “브라운, 블랙 등 스타일링 하기 수월한 컬러감과 디자인으로 오피스 룩부터 캐주얼 룩까지 코디가 수월해 올 겨울 멋과 착용감,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하기 원하는 여성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아이보리, 브라운, 블랙 등 4가지 스타일로 나온 르느와르 첼시부츠는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퍼 첼시부츠 29만 8천원, 사이드 고어 첼시부츠는 32만 8천원.
한편, 금강제화가 올 가을, 겨울 신상품인 첼시부츠의 출시를 기념해 뮤지컬 킹키부츠 주인공 정성화를 초청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17일(월) 오전 11시 30분 금강제화 명동본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뮤지컬 킹키부츠의 공연 복장을 착용한 배우 정성화가 올 가을, 겨울 신상품으로 선보인 다양한 종류의 첼시부츠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매장을 방문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팬사인회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첼시부츠 증정 및 정성화와 함께 사진을 찍는 시간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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