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하라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한 최두호 선수는 2014년 11월 23일 UFC 데뷔전에서 후안 푸이그(멕시코)선수를 경기 시작 18초 만에 KO 시키는 화끈한 경기로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UFC 페더급 14위인 최두호는 12월 11일(한국 시각)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릴 UFC206에서 스완슨과 대결을 앞두고 있다.
㈜보하라가 운영하는 ‘男다른감子탕’은 대한민국 모든 男子을 응원하다는 컨셉으로 런칭하였고 현재까지도 남자를 위한 건강감자탕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보하라 이정열 대표는 ‘남자’라는 컨셉과 가장 맞는 전속모델로써 UFC 데뷔 이전까지 12연승의 열정적인 승수를 올리고 있는 최두호 선수가 가장 적합하다 판단하였고 본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최두호 선수 역시 100년간 영속하는 외식브랜드가 되겠다는 경영이념을 가진 ㈜보하라와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 것을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앞으로 최두호 선수는 ㈜보하라의 전속모델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