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가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선수단의 2016 한국시리즈용으로 특별 제작한 ‘두산베어스 2016 한국시리즈 재킷’을 오는 11월 3일 한정수량으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재킷은 2016년 한국시리즈에 출전하는 두산베어스 선수단을 위해 휠라가 특별 제작한 방한용 제품이다. 계절적 요소는 물론 경기 전후 착용하는 재킷인 점을 감안해 경량 다운(down) 충전재를 일정 비율 사용했으며, 소매 부분에는 이너 커프스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도록 고안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두산베어스를 상징하는 D로고와 휠라 로고를 전면에 배치했으며, 밑단과 후드 부분에는 네이비 컬러의 트리밍 디테일로 심플한 멋을 살렸다.

색상은 화이트 한 가지이며, 사이즈는 90부터110까지 5단위로 출시됐다.

11월 3일부터 휠라 이태원 메가스토어를 비롯한 휠라 매장 5곳(서울 이태원 메가스토어, 롯데백화점 본점, 롯데 월드몰점, 롯데백화점 건대 스타시티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두산베어스 공식 어센틱 판매처인 위팬 온∙오프매장에서 한정 수량(총 100장)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이미지제공=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