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친 뒤 온화한 가을… 퇴진 운동 대규모 인파 모일 듯 박효선 기자 2,339 2016.11.19 | 11:33:3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임한별 기자 박근혜 대통령 퇴진∙하야를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리는 오늘(19일)은 밤새 내리던 비가 그치고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경상도와 제주도를 마지막으로 아침까지 전국에 걸쳐 내리던 비가 그칠 것으로 예측했다.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0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비가 그친 뒤 고3 수험생들도 합류할 것으로 예상돼 촛불 집회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관련기사 촛불로 밝힌 전국 ‘대동 하야 지도’ 인천시민 ‘박근혜 퇴진·하야’ 촛불집회 참여 위해 서울 광화문행 체포된 '최순실 조카' 장시호, 8시간 조사받고 구치소행 추미애 ‘박근혜 계엄령 준비설’ 발언에 박사모 “용서 못해” [오늘날씨] 비온 뒤 포근… 곳곳에 산발적 빗방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