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멧돼지 사고, 50대 약초꾼 과다출혈로 사망 허주열 기자 4,151 2016.12.04 | 10:51:2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습니다. 사진은 지난 10월 전북 고창군 성내면 한 야산에 멧돼지가 출몰해 소방대원이 마취총을 쏘고 있는 모습.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3일 강원도 삼척시 가곡면 동활리에 위치한 야산에서 약초를 캐던 50대 김모씨가 멧돼지 습격을 받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멧돼지에 허벅지를 물린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과다출혈로 숨졌다. 경찰은 해당 멧돼지 포획에 나설 예정이다. 관련기사 표창원, 휴대전화번호 공개… “일베 친구들, 계속 전화·문자 달라” 안철수 “박근혜 대통령이 자리에 계속 있으면 국익에 엄청난 손실” ‘그것이 알고 싶다’, 박 대통령 ‘엘시티 수사 지시’ 배경 조명 [머니포커S] 농협금융, 재도약 성공할까 [머니S톡] 태평양물산, 우리사주조합이 '100억원' 받은 이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