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김석균 "순식간에 침몰, 골든타임 놓쳐"김나현 기자2016.12.14 | 19:02:34가-100%가+/사진=사진공동취재단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은 "(세월호 참사 당일인 지난 2014년 4월16일) 침몰 당시 위기관리실에서 지시했다"고 말했다. 김 전 청장은 "(배가) 순식간에 침몰해서 골든 타임을 놓쳤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주요뉴스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주 연속 하락 '39%'…취임 후 최저치'여고생 살해' 장윤기, 31일 4차 공판…검찰, 사형 구형 검토[부고] 정규완씨(현대해상화재보험 부사장) 부친상29CM, 고객 정보 15만9000건 유출…13만8841건은 이름만이 정도면 비매너 아닌 범죄…남산 러너 샤워장에 또 '대변' 테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