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김석균 "순식간에 침몰, 골든타임 놓쳐" 김나현 기자 2,482 2016.12.14 | 19:02:3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은 "(세월호 참사 당일인 지난 2014년 4월16일) 침몰 당시 위기관리실에서 지시했다"고 말했다. 김 전 청장은 "(배가) 순식간에 침몰해서 골든 타임을 놓쳤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주요뉴스 송하윤 측 "여론전 원치 않았다"…학폭 제보 동창 검찰 송치 친구 살해 후 알몸 활보한 정재환, 신상정보 공개…30일 동안 게시 "담배 사줄게" 여중생 성매매 혐의…최영중 시의원, 조사 숨기고 출마해 당선 [내일 날씨] 제헌절, 충청 이남 '장맛비' 계속…최고 체감온도 31도 안팎 몰라보게 달라진 유재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기각…벌금 500만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