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신보라 “조 대위가 주사 놓는 것 본적 없다” 김창성 기자 7,198 2016.12.14 | 21:40:2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신보라 전 청와대 간호장교.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14일 열렸다.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신보라 전 청와대 간호장교는 “불출석한 조 모 대위가 박 대통령에게 주사를 놓는 것을 본적 없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3차 청문회] 이임순 “김영재·박채윤 전혀 모른다” [3차 청문회] 이혜훈, 김장수 전 실장에 “세월호 참사, 해경이 해군 투입 막아” [3차 청문회] 김장수 “세월호 상황보고 많이 헷갈렸다” [3차 청문회] 김상만 “호르몬 균형 위해 주사 필요했다” [3차 청문회] 김상만 “박 대통령 손에 주사 쥐여 주고 맞는 방법 설명”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