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3544억2620만4250원(보통주 1286만4835주 신규 발행)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하며 신주 1286만4800주를 발행한다. 신주 예상발행가는 2만7550원이며 최종 발행가액은 내년 3월2일 확정한다. 또한 신주는 내년 3월27일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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