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눈과 몸 피곤한 정갑윤' 임한별 기자 1,414 2017.01.03 | 17:00:4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친박계 핵심 의원 인적청산 요구에 당내 갈등이 격화돼 있는 새누리당이 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 이인제 전 최고위원, 정갑윤 의원, 김관용 경북지사와의 면담을 진행한 가운데 정갑윤 의원이 자신의 얼굴을 만지고 있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시대추적]요양병원엔 한국인 간병인이 없다?…소통문제 겹친 노인돌봄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