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적 주거기능과 휴양기능을 동시에 갖춘 '타운하우스'가 최근 인기다.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에 비해 용적률과 단위면적당 거주인원은 적은 반면 단지 안팎의 녹지비율이 높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이런 가운데 광주 도심 근교에 위치한 '화순 도곡 파인빌리지' 전원주택용 택지가 성황리에 분양중이다. 화순군 도곡면 원화리 167번지 일대 대지면적 8160㎡에 14필지가 조성되며 택지 분양가는 1필지당 1억6000만원~2억4000만원대로 책정됐다.
총 14세대로 이뤄진 '화순 도곡 파인빌리지'는 광주 생활권과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며, 마당과 정원을 갖춰 쾌적하고 도시가스 인입(개별난방) 등으로 고급 브랜드 아파트 단지 이상의 편의를 누릴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광주 도심 근교에 위치한 '화순 도곡 파인빌리지' 전원주택용 택지가 성황리에 분양중이다. 화순군 도곡면 원화리 167번지 일대 대지면적 8160㎡에 14필지가 조성되며 택지 분양가는 1필지당 1억6000만원~2억4000만원대로 책정됐다.
총 14세대로 이뤄진 '화순 도곡 파인빌리지'는 광주 생활권과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며, 마당과 정원을 갖춰 쾌적하고 도시가스 인입(개별난방) 등으로 고급 브랜드 아파트 단지 이상의 편의를 누릴 수 있다.
게다가 1km이내 도곡온천이 위치해 있으며 골프장, 중흥골드스파, 무등산, 나주호 등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즐길수 있어 전원생활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