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갤럭시노트7 폭발과 수요 대체 효과로 D램(RAM) 공급 부족. D램 재고수준도 낮음. 도시바(Toshiba) 재무상황 악화와 64단 3D 낸드(Nand) 낮은 수율로 보수적 투자 선회.
- D램 공격적 투자만 자제하면 연중 D램 가격 강세 예상.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호실적 견인은 메모리와 디스플레이 부문. DS부문 영업이익 6조1000억원 달성. 신기종 부재에도 IM사업부 영업이익 2조3600억원으로 비교적 선방 추정. 올해 3D 낸드(Nand)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투자 집중. 영업이익 45조원 시대 개막될 것.
- 삼성전자 슈퍼사이클(Super Cycle) 진입 예상.
◆BGF리테일= 편의점 성장을 이끌고 있는 1인 가구의 증가. 대형 유통업에 대한 정부의 규제에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없어 보임.
- 편의점 업태에 대해 앞으로 3년간 고성장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