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을 모토로 새로운 언론의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동행미디어 시대>가 오피니언 코너를 확대 개편합니다.

학계와 정책 현장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각계 전문가들의 묵직한 식견이 담긴 '시대시평'에 더해, 인문학적 성찰과 따뜻한 시선으로 우리 사회의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시대의 창'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또한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 2030세대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낼 코너도 마련합니다.


■ '시대의 창' 신설
세계적인 독문학자이자 괴테 연구자인 전영애 서울대 명예교수(여백서원 운영)를 비롯해, 그리스·로마 철학과 르네상스 인문학 권위자인 김상근 연세대 명예교수, 불교철학과 불교사상사 권위자인 이상엽 서울대 철학과 교수, 미국 정치 전문가이자 한국정당학회장을 지낸 서정건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동아일보 도쿄특파원 출신으로 고령화 문제 등에 천착해 온 서영아 동서대 일본연구센터 객원교수 등이 필진으로 참여합니다.

■ '시대 광장' 확대
정용관 주필을 비롯해 채인택·이상복 논설위원, 이상언 제도혁신연구소장이 필진으로 참여해 온 '시대 광장'도 더욱 풍성해집니다. 정치·경제·사회 분야에서 오랜 언론 경험을 쌓은 뒤 <동행미디어 시대>에 합류한 박창억, 박중현, 김준술 논설위원이 한층 폭넓고 깊이 있는 시각과 참신한 대안을 전합니다.

■ 시대와 호흡하는 새로운 연재
김상균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의 '두 번째 지능 시대', 임희윤 대중문화평론가의 '시대&뮤직'에 이어, 언론인 출신 안기석 <동행미디어 시대> 고문이 'AI 시대의 책읽기'를 새롭게 연재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에도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독서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90년대생은 왜 이럴까』의 저자인 1990년대생 작가 비해(필명) 등이 기성 세대와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담론의 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