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은 지난 14일 무등산 천제단에서 전남지방우정청 및 광주 시내 총괄우체국 임직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무사고 기원 및 우정사업 경영평가 최우수청 달성’을 염원하는 기원제를 지냈다고 16일 밝혔다.
전남지방우정청은 2015년 4월 이후 현재까지 단 한차례의 사망사고도 없었다. 지난해에는 ‘2015 우정사업 경영평가’에서 경영·우편·예금·보험 전 부문 최우수청으로 선정돼 ‘우정사업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바 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