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평상복 입은 '피고인 장시호'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017.01.17 | 14:56:3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최순실(개명 최서원), 장시호, 김종의 공판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씨의 조카 장씨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 주요뉴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사퇴' 홍명보, 기자회견 두고 진정성 논란 [시대추적]요양병원엔 한국인 간병인이 없다?…소통문제 겹친 노인돌봄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