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재용 영장심문 4시간만에 종료, '서울 구치소로 인치 결정' 임한별 기자 2017.01.18 | 14:47: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뇌물공여’ 혐의를 받고 있는 삼성그룹 총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 심사를 마치고 빠져나오고 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한낮 30도 웃돌아, '후텁지근' [인사] 신한은행 강기윤 창원시장 취임… 경제·일자리 중심 시정운영 본격착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