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시상식에서 신용카드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사진은 최석진 비씨카드 홍보실장(오른쪽)과 전재호 한국소비자포럼 대표. /사진=비씨카드
비씨카드는 제15회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신용카드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비씨카드는 ▲기업·일반 회원을 위한 다양한 상품군 출시(‘부자되세요’ 시리즈) ▲연간 마케팅 진행(빨간날엔 비씨) ▲브랜드 캠페인 전개(지금하세요 비씨) ▲친환경 소비생활 지원(그린카드) 등 고객만족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석진 비씨카드 홍보실장은 “비씨카드의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로 고객들의 인지도와 만족도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카드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는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와 한국소비자포럼이 ACSI(소비자만족지수) 모델을 기반으로 각 산업 브랜드를 평가하는 소비자 조사다. 조사 결과에 따라 금융, 가전, 식품 등 총 84개 부문에서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