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국내 브랜드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계 부담을 줄이면서 우수한 제품력을 앞세운 상품들을 구성해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수입산 소고기나 과일, 수산물 대신 국내 전통기업의 커피, 제주산 돼지고기, 여수 조개, 건강식품 등 실용적이면서 풍성한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원두커피 전문기업 쟈뎅은 1만원부터 3만원 대 제품으로 가격부담은 줄이고 실속은 강화한 다양한 구성의 고품질 원두커피 선물세트를 제안한다.
여기에 추가로 커피용품 전문 브랜드인 하리오의 V60 드립퍼가 함께 제공돼 집에서도 커피전문점 수준의 고품질 커피를 마실 수 있어 가족과 지인에게 새로운 취미생활까지 선물할 수 있다. 가격 39,800원.
쟈뎅은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커피전문점 이상의 맛있는 원두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커피백 선물세트 2종도 선보였다.
쟈뎅은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커피전문점 이상의 맛있는 원두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커피백 선물세트 2종도 선보였다.
쟈뎅 ‘핸드드립커피 4종 선물세트’는 드립백 형태로 제작된 드립커피로 물만 부으면 누구나 커피전문점 수준의 핸드드립 커피를 편리하게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콜롬비아 수프리모’, ‘에스프레소 블렌드’, ‘유기 콜롬비아’ 등 총 4종으로 구성됐으며, 각기 로스팅 강도와 원두 원산지가 달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커피를 선택할 수 있다.
보다 부드러운 커피를 원한다면 쟈뎅 ‘커피백 4종 선물세트’를 추천한다. ‘블루마운틴 블렌드’, ‘에티오피아 모카 블렌드’, ‘헤이즐넛향’과 함께 ‘디카페인’까지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각각 가격 14,200원, 18,000원.
롯데주류는 설 명절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을 갖춘 증류식 소주 ‘대장부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대장부는 외피를 3번 도정한 국산 쌀을 원료로 사용하고 저온에서 발효 및 숙성해 깊은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했다.
롯데주류는 설 명절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을 갖춘 증류식 소주 ‘대장부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대장부는 외피를 3번 도정한 국산 쌀을 원료로 사용하고 저온에서 발효 및 숙성해 깊은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했다.
대장부 2병과 전용잔 2개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2만원대다. 이 외에도, 100% 국산 쌀과 자체 개발한 효모를 이용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내는 ‘백화수복 선물세트’와 청아하고 향을 살린 고급 청주 ‘설화 선물세트’등 다채로운 전통주 선물세트를 제안한다.
대형마트도 증가하는 수입품에 맞서 국내 소규모 영세업자들이 생산한 고품질의 제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이마트는 국내 농가, 어가와 손잡고 국내에서 생산된 좋은 농수축산물을 발굴하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선물세트 7종을 선보였다.
대형마트도 증가하는 수입품에 맞서 국내 소규모 영세업자들이 생산한 고품질의 제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이마트는 국내 농가, 어가와 손잡고 국내에서 생산된 좋은 농수축산물을 발굴하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선물세트 7종을 선보였다.
‘국산의 힘 프로젝트’에서 출시된 선물세트는 지난 2015년 추석 첫 출시 이후 약 6억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번 설에도 제품을 엄선 및 추가로 구성해 새롭게 선보인다.
‘제주한우’와 ‘경주 천년 한우’, ‘상주 명실상감 한우’, ‘개야도 재래김’, ‘밀양 얼음골 사과’, ‘활전복 세트’ 등 기존 6종에, 신규로 선정된 ‘대왕 참우럭조개’까지 총 7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