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가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저축은행 부문 1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저축은행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JT친애저축은행은 이번 조사에서 품질·서비스 만족도, 가격대비 만족도, 기대대비 만족도, 재구매 의도, 타인추천 의도 등 만족도 부문 5개 모든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4~7등급에 해당하는 중·저신용자의 금리 단층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해온 점을 바탕으로 품질·서비스 만족도와 가격대비 만족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 JT친애저축은행이 2015년 말 출시한 ‘원더풀 와우론’은 지난달 말 기준 누적 대출 실적 1300억원을 돌파했으며 JT친애저축은행은 ‘원더풀 슈퍼와우론’을 추가로 출시했다. 두 상품의 평균 금리는 각각 연 16.22%, 연 9.63%이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만큼 올해도 대표 서민금융사로서 높은 고객 만족과 강한 신뢰를 줄 수 있는 저축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는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와 한국소비자포럼이 ACSI(소비자만족지수) 모델을 기반으로 각 산업 브랜드를 평가하는 소비자 조사다. 조사 결과에 따라 금융, 가전, 식품 등 총 84개 부문에서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