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동해고속도로 삼척방향 북강릉·북양양·속초·양양나들목과 속초방향 강릉·옥계나들목에서 고속도로 진입이 통제된다.
이번 조치는 강원 영동권에 짧은 시간 동안 최고 25cm의 폭설이 내리면서 차량 통행에 따라 발생하는 사고를 막기 위한 것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원활한 제설 작업을 하기 위해서 고속도로 진입을 긴급 통제했다. 장비를 동원해 빠른 시간 안에 제설 작업을 마친 뒤 통행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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