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코리아’가 통상적인 카페 멤버쉽 서비스에서 벗어나 무료로 우산을 대여해주는 버틀러 서비스부터 라이프스타일 쇼핑까지 ‘커피빈 멤버스 클럽’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혜택을 선사하며 고객 만족도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커피빈 멤버스 클럽’은 커피빈의 충전식 선불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커피빈 고유의 특화된 멤버쉽 프로그램으로, 현재 약 30만명의 클럽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멤버스 클럽 등급은 1년 동안 적립된 콩의 개수로 산출된다. 처음 커피빈 카드 등록 시 ‘핑크클럽’으로 시작, 콩 60개 적립 시 ‘골드클럽’, 콩 120개 적립 시 ‘VVIP’클럽으로 승격된다.
등급의 기준이 되는 ‘콩’은 매장에서 음료나 베이커리 구매 시 발급받는 포인트로 결제 횟수 별 적립이 아닌 제품 수량 별 적립 방식으로 포인트 적립이 용이해 상위 등급으로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커피빈은 ‘커피빈 멤버스 클럽’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과의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앱을 통해 주변매장 찾기, 프로모션 소식, 커피빈 멤버스몰 연동 등의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하며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돕고있다.
커피빈코리아 담당자는 “커피빈에 지속적인 애정을 보여주시는 고객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양질의 멤버쉽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맛과 공간에 대한 즐거움은 물론 서비스 혜택을 점차 강화 시켜 보다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