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갤노트7 발화 조사결과 발표, 삼성전자에 쏠린 눈과 귀 임한별 기자 2017.01.23 | 10:51:1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3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이 갤럭시노트7 발화 원인 조사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10월11일 갤럭시노트7 단종을 전격 결정한 이후 약 100일만이다. 주요뉴스 원스토어 팔고 티맵 지킨다…SK스퀘어의 '반쪽짜리 매각' 현대차 노조, 7월 6일부터 특근 전면 중단…2일 교섭 재개 더 뉴 BMW iX3 국내 출시…'노이어 클라쎄' 시대 연다 현대엘리, ESG 보고서 공개…주주·투자자 신뢰 제고 강화 '눈길' 숲·제품·사람에 집중…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 성과 공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