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학교가 광주지역 4년제 일반대학 8곳 중 취업률 1위를 기록했다.
24일 교육부의 대학정보 공시 사이트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광주지역 4년제 일반대학 중 2015년 2월 졸업생 중 취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남부대로 72.8%를 기록했다.
남부대는 2014년 취업률도 72.7%로 1위를 차지해 2년 연속 취업률 최상위를 유지했다.
학과별 취업률은 의료공학과 94.1%, 물리치료학과 92.3%, 유아특수교육과 90.9%, 컴퓨터전기정보학과 87.5%, 유아교육과 86.2%, 간호학과 84.8%, 언어치료청각학과 82.6% 순이다.
남부대에 이어 광주여대가 69.6%로 취업률이 높았으며 호남대 68.7%, 광주대 63.4%, 전남대 61.2%, 광신대 60.5%, 조선대 58.9%, 광주과학기술원 16.7%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