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현대인들 사이에서 허리, 목, 골반 등 건강은 물론 업무 효율까지 높여주는 스탠딩 워크와 함께 높이 조절 책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최신 트렌드를 이끄는 패션 업계 전문가들 역시 서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높이 조절 책상이 업무 트렌드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국내 가장 핫한 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이자 비주얼 디렉터 채한석은 "아이덴티티가 확실한 책상, 책상계의 트랜스포머"라는 한 문장으로 그가 사용하고 있는 높이 조절 책상 '데스크플러스+'를 소개했다.





채한석은 "업무 특성 상 앉아서 근무하는 것보다는 서서 혹은 움직이면서 업무 하는 일이 많다. '데스크플러스+'를 나에게 가장 맞는 높이로 조절해 놓고 서서 근무하다 보니 자세도 한층 좋아져서 만족하고 있다"며 "또한 디자인 역시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럽고, 공간 활용도가 좋아 주변 포토그래퍼, 패션 업계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데스크플러스+'의 가장 좋은 점은 안전하고, 퀄리티가 높다는 점"이라고 전했다.












아이돌을 비롯해 수많은 연예들의 스타일리스트이자 비주얼 디렉터로 유명한 최혜련은 "'데스크플러스+'는 머스트 해브 바이 아이템, 신진 디자이너 옷 같은 신선한 아이템"이라고 소개했다.




최혜련은 "최근 일하면서도 스트레칭을 할 수 있는 책상을 찾던 도중 '데스크플러스+' 제품을 사용하게 됐다"며 서서 일하면서 하체 운동도 할 수 있고, 거북목을 방지할 수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무엇보다 컨디션에 따라서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공간이 넓어 활용도가 높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국내 수많은 셀럽들의 스타일링을 도맡아 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서정은은 "평소 의상 스타일링을 작업할 때는 서서 하다가 잡지를 보거나 스타일링 맵 작업을 할 때는 다시 앉아서 해야 했었는데, '데스크플러스+'를 사용하고 난 후에는 다시 앉을 필요 없이 서서 모든 작업을 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훨씬 좋아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높낮이 조절이 부드럽게 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렌디한 스타일리스트들이 사용하고 있는 높이 조절 책상 '데스크플러스+'는 전용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데스크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