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망고디저트 브랜드 '망고식스'가 라떼 위에 도넛을 올린 도넛라떼를 선보였다.

부드러운 라떼를 담은 투명 유리잔 안에 형형색색 스프링클이 뿌려진 미니 도넛이 빠져있는 재미있는 모양의 디저트다. 먹기 전 인증샷을 촬영하고 SNS로 교류하는 신세대 여성들의 디저트 문화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망고식스 관계자는 “즐거운 디저트 타임을 즐기는 트렌디한 여성들을 위해 출시했다”며, “색다른 조합과 모양으로 보는 재미가 있고, 도넛과 라떼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먹는 재미도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라떼는 리스트레토 투 샷을 넣어 진하고 부드러우며, 도넛은 초코(초콜릿 맛), 핑크(딸기 맛), 화이트(달콤한 맛) 등 3종 중 선택할 수 있다. 따듯한 음료로만 제공되며 가격은 3종 모두 4,800원.

먹는 방법은 먼저 도넛을 라떼의 상단 우유 거품에 살짝 담구었다가 꺼내 포크로 먹은 다음 천천히 라떼를 마시면 된다. 부드러운 우유와 달콤한 도넛이 조합된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라떼 위에 도넛을 오래 두거나 푹 담구지 말고 되도록 빨리 먹는 것기를 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