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5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다. 내일 출근길까지는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고 낮에는 대부분 평년기온 회복해 서울 낮 2도로 6일 만에 영상권에 올라설 전망이다.
오늘(24일) 중부와 일부 남부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25일) 아침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으나, 낮부터 차차 기온이 오르면서 모레(26일)부터 평년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아침 예상 기온은 ▲서울 -9도 ▲대전 -9도 ▲대구 -5도 ▲부산 -3도 ▲광주 -5도 ▲울산 -3도 ▲포항 -4도 ▲제주 2도 등이다. 낮 예상 기온은 ▲서울 2도 ▲대전 4도 ▲대구 4도 ▲부산 7도 ▲광주 5도 ▲울산 7도 ▲포항 6도 ▲제주 5도 등이다.
연휴 첫날인 27일에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차차 흐려져 밤에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다. 중부지방에 다소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설 당일인 28일에는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설 당일 하루에 그치고 막바지인 29일(일요일)과 30일(월요일)에는 남부와 제주도에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설 당일인 28일에는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설 당일 하루에 그치고 막바지인 29일(일요일)과 30일(월요일)에는 남부와 제주도에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