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대명절 설 연휴 및 대체휴일이 끝난 31일 전국 기온이 전날 대비 큰 폭으로 떨어져 매서운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울 광화문 인근거리에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