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퇴임하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의 '온화한 미소' 임한별 기자 1,130 2017.01.31 | 13:33:4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퇴임식이 3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거행된 가운데 6년간의 임기를 마친 박 소장이 영상 상영도중 온화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박 소장은 1983년부터 검사로 재직하다 2007년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이후 대검 공안부장, 대구지검 검사장, 서울동부지검 검사장을 역임한 '공안통' 검사 출신이다. 2011년 헌법재판관에 임명된데 이어 2013년 헌법재판소장에 올랐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시대추적]요양병원엔 한국인 간병인이 없다?…소통문제 겹친 노인돌봄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