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 수영이 공항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수영은 31일 오전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페인 마드리드로 출국했다.
이날 수영은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니트와 로즈 핑크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커트, 부츠로 톤온톤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레이 컬러의 롱 코트를 가볍게 들고 감각적인 윈터룩을 완성했다.
한편, 수영은 청춘 메디컬 드라마 '폴리클 닥터'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의사로 변신할 예정이다.
사진. 빔바이롤라